[기사] 타짜가 카드 버리듯... '학점성형'하는 대학생들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대학교육위원회 관계자는 “대학이 취업을 위한 학점 공장으로 전락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대학이 학문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학점 포기로 인한 손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그대들의 아들 딸들이다.
대학이 학문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손실비용을 줄이기 위한 대책
굳이 따로 세울, 만들 필요또한 없다.
대학은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놈들만 가면 되는것이다.
이놈저놈 다가니 취업을 위한 학점공장이 되는것이다.
공부를 할놈들만 대학을 가면 문제될것이 없다.
공부를 잘하는 놈만 대학가고, 공부 못하는 놈은 가지말라는 것이아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놈이 가라는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공부? 말이좋아 50명중에 30등안에 간신히
들면서 초중고를 보낸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 녀석이 지금 박사과정까지 하고 있다.
학점포기, 대학의 순수성을 찾는다는 대책따윈 애초부터 필요치 않았다.
부모들의 생각이나 고쳐먹으면 된다. 딴거 암만 해봤자 결과는 어차피 똑같으니..
덧붙여 현 세태에 불만품은 자들아
너의 책임으로 부터 도망칠 핑계꺼리로 불만을 토로하지 마라.
한번, 한번이 안된다면 두번, 세번, 수십번 생각하라
지금 너희들이 불만을 품은 자들의 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쉽게 생각하고 불만을 토로하지 마라, 고뇌를 한번이라도 해보아라.
너의 나약함만 내세울뿐이고,
너의 부족함을 나타낼뿐이다.
Posted by gw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