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학 수업을 한번이라도 받아봤으면 들어봤었음직한 단어 MHC (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
본 이 아이디어는 실험실 후배인 작은 지웅이의 아이디어 제공자임. 금년 겨울(09년 1,2월달쯔음) 해볼려다가 시간에 쫓기는 관계로(<-완존핑계) 미룸.. ㅋㅋ
MHC는 바이러스, 세균 등등 우리몸에 해로울 것같은 것들(항원)의 단백질 단편을 확보하여 T-Cell 수용체에 인지시켜준다. -확률적으로.... 항원의 것인데 자기자신의 단백질이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완전한 구분이 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항상 그렇지 않음을 말해준다.
여하튼, T-Cell에 항원의 단백질 단편을 가져다 줄때 어떻게 이 단백질 단편들을 가져다 줄까?? MHC가 항원이 되는 단백질 단편과 Binding을 하게된다. 여기서 또 문제가 있다. 단백질 단편과 MHC가 결합을 하는데 MHC가 자신만의 Style이 있어, 자신만의 Style대로 움직인다. 결론적으로 자기가 결합하기 좋아하는 서열들과만 결합한다는 것!! 그럼 어떻게 되는가?? 어느 특정 서열을 가지는 항원의 단백질 단편들만 T-Cell에 보여주고 다른 서열을 가지고 있는 항원의 단백질 단편들은 T-Cell에 보여주지 않게되므로 T-Cell이 인지못했던 단백질 단편을 가지고 있는 항원은 우리 몸에서 활개를 치게된다.
다행이 MHC는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의 종류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경우 염색체 6번에 존재하는 여러 Gene에 의해서 결합할 수 있는 단백질 단편의 Style이 결정되는데 다행이도 그 Gene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Style는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같은 MHC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각자 못만들어내는 Style이 있고, 만들어 내는 Style이 있다. 생성되는 Style의 한계로 어떤 이는 어떤 질병에 보다 취약 할 수도 있고, 더 잘 대처할 수도 있게된다.
본 연구는 6번 염색체의 MHC와 관련된 Gene들의 서열들을 확인하여 어떤 사람들이 어떤 질병에 취약하거나, 대처가 가능한 것을 확인하고자 하는데에 그 의의가 있다.
현재 MHC 정보는 NCBI의 dbMHC에 정보가 공개되어 있어 확인이 가능하며, 인간 염색체의 서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몇몇 대형 프로젝트에서 6번 염색체의 특정부분의 서열을 확보 할 수 있으므로 보다 많은 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 정보를 가공하여 원하는 정보를 도출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vi HOME/cgi-local/export.php #!/usr/local/bin/php >> 삭제 .... [END]
vi HOME/cgi-local/primer.php #!/usr/local/bin/php >> 삭제 .... [END]
메일에 적은 것과 같이 추가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요
troll과 primer3 구글님께 검색해보시면 나오고요.. troll의 경우 제 경우에는 lib Error가 나서 libstdc++-libc6.2-2.so.3 설치해 주었습니다. primer3는 make 해주시고 실행 파일을 troll 폴더로 옮기시면 별도의 파일 수정 없어도 됩니다.